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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28 22:26
일제에 의해 어처구니 없이 사라져버린 능주.
 글쓴이 : 능주생각
조회 : 292  

지금의 화순군이기 전에 옛날 조선시대는 능주,화순,동복등 3개 지역이 있었는데 그중에 능주는 광주,나주에 이은 3대목고을이었고 화순과 동복은 현에 불과하였다.

하지만 동주도시에서 능주만 전북의 고부군, 전남의 낙안군처럼 아예 어처구니 없이 없어져 면으로 몰락해버렸던 것이 무엇인가? 다름아닌 우리민족을 지금까지 괴롭히고 있는 일제(현 일본)의 만행이었던 것이다.

원래는 화순 능주에 합병된것으로 알고 있으나 일제가 이름을 개명함으로 인해 지금과 같은 체제로 굳어져 버렸던 것으로 알고 있다.

참, 능주지역주민들로서는 억울하고 침통했던 것이었을까?

지금 사진내용처럼 화순시승격시 화순시,능주군으로 분리하기는 어렵지만 화순시 승격시 그때는 읍 1개도 없어질테고 도농복합시중 면들중에 1개면을 읍으로 승격시킬수 있다는 특별조항이 있어 능주를 읍으로 승격시키는 걸로 보상해주는 대안도 필요가 있겠다.

소지역주의고 뭐고 운운한것보다는 정말로 어찌했으면 1914년 군면폐합으로 인해 1908년 일부 군 폐합으로 인해 능주군이 사라져 버렸던건지? 일제가 아니었더라면 능주라는 지명이 한낮 면으로 불과했을것인가?

이게 다~! 나라.민족이 힘이 없어 강도같은 외세들에 의해 대가를 치룬거나 마찬가지 아닐수 없어 우리나라가 남북이 통일 된다면 다시 행정구역을 짤 필요가 있어 보일걸로 판단이 아닐수 없겠지만 우선 나라 안의 적폐들을 청산시키고 지역내 균형발전 배려할 필요가 있어 보일거 같다.

능주와 동복을 읍으로 키우는 프로젝트도 지나칠수 없는 만큼 화순으로서는 능주와 동복을 균형적으로 키우는 것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화순이 능주의 유지를 잇는 차원이라면 시승격시 능주,화순의 머릿글자를 딴 가칭:화주시승격도 나쁘지 않을것으로 생각되는 만큼 화주시로 되면 충주,청주,공주등 동주도시연합회의 회원도시의 일원이 될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만큼 긍정적으로 생각을 부탁드린다.

독자적인 화순시 되고자 한다면 능주지역을 분리시키는 것도 꼭 부정적이지 않지만 갈수록 지역간 격차가 심한 상황을 보면 분리에 대해 틀리지 않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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