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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21 09:42
공노총, 대정부교섭 워크숍 개최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48  

 
공노총 대정부교섭단, 단체교섭 성공 위한 ‘중지’ 모은다
11월 교섭 대비 워크숍 개최…핵심 키워드는 ‘선택과 집중’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이연월, 공노총)이 역사적인 정부와의 두 번째 단체교섭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중지를 모았다.
 
공노총 대정부교섭단은 10월 30일부터 2박3일간 전북 전주 일원에서 단체교섭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2007년 단체협약 체결 이후 10년 만에 재개되는 단체교섭을 앞두고 본교섭위원, 실무교섭위원, 분과교섭위원 등 공노총 대정부교섭단이 한 자리에 모여 단체교섭 추진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2006년 첫 단체교섭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올해 단체교섭에 배가의 노력을 기울인다는 각오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노총 대정부교섭단은 이번 단체교섭의 방점을 조합원의 권익 신장과 근로조건 개선에 두고 주요의제의 우선순위를 정해 보다 중요한 선택에 집중하였다.
 
이는 2006년 단체교섭 당시 교섭의제가 너무 많아 심층교섭에 실패했던 경험을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한 차원에서이다.
 
또한 단체교섭 중점교섭 사항에는 ▲인사 ▲보수 ▲일과 가정의 양립 ▲후생복지 ▲제도개선 등 조합원의 최대 관심사항이 모두 반영됐다.
 
단체교섭은 오는 11월 예비교섭을 시작으로 분과교섭, 실무교섭을 거쳐 최대한 빨리 본교섭을 통해 최종 체결할 계획이다.
 
앞서 공노총은 지난 27일 정부 교섭대표인 김판석 인사혁신처장과 ‘단체교섭 재개’를 위한 상견례를 마친 상태이며 이번 단체교섭 워크숍 직후 예비교섭에 들어가게 된다.
 
대정부교섭단에는 공노총과 한국공무원노동조합(한공노, 위원장 박창진)이 참여하며 ▲본교섭위원회 8명(공노총 6명·한공노 2명) ▲실무교섭위원회 10명(공노총 8명·한공노 2명) ▲분과교섭위원회 49명(공노총 39명·한공노 10명)으로 구성됐다.
 
공노총은 106개 단위노조(교육청 단위노조 13개, 국가공무원 단위노조 28개, 광역연맹 15개, 시군구연맹 49개, 국회노조), 16만 조합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워크숍 개최를 알리는 공노총 위원장
 
워크숍을 주관하는 최빈식 단체교섭특별위원회 위원장
 
분과별 교섭안을 검토하는 교섭 공노총 분과 위원
 
분과별 교섭안을 검토하는 교섭 공노총 분과 위원
 
분과별 교섭안을 검토하는 교섭 공노총 분과 위원
 
분과별 교섭안을 검토하는 교섭 공노총 분과 위원
 
분과별 교섭안을 검토하는 교섭 공노총 분과 위원
 
분과별 교섭안을 검토하는 교섭 공노총 분과 위원
 
 
교섭 교육을 경청하는 교섭위원
 
심도 있게 논의하는 교섭내용을 논의하는 교섭위원
 
심도 있게 논의하는 교섭내용을 논의하는 교섭위원
 
교섭 시뮬레이션에 임하는 교섭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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